김영익 철도노조 위원장은 “이명박 정권 4년은 거짓말, 꼼수, 무능의 4년이었다. 민영화를 통해 운임료가 20% 인하 될거란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영국만 봐도 민영화 3년 만에 110%로 인상되었다” 며 “시민의 안전, 열차의 안전을 무너뜨리는 민영화를 모든 힘, 모든 투쟁을 다하여 반드시 박아내자” 고 말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