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발전소에서 홀로 일하다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사망한 고 김용균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2주기를 맞아 범 시민사회단체들이 추모주간에 돌입했다. 이들은 정기국회 마감인 9일이 코앞임에도 거대 여당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에 대한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추모 행동을 통해 법 제정을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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