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대부분은 이주노동자를 내국인의 일자리를 빼앗는 경쟁자로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합법체류 이주노동자와 미등록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인식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이주노동자들은 이 한국 사회에서 누구보다도 더 피땀흘리며 밤낮으로 열심히 일해 온, 피부색이 다르고 언어가 달라도 17년, 18년씩 함께 살아온 한 '인간'이다"
중기협 연수생 비리 한층 심각, 국회서도 폐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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