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적 사찰, 감시가 민주주의를 갉아 먹고 있습니다. 자본과 독재정권은 국민들의 눈을 속이며일상적으로 개인의 정보를 빼내고 있습니다.냄새와 얼룩은 돈을 들여 빼내면서. 불법 사찰, 감시는 내버려 두시겠습니까?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민간인 불법사찰의 핵심 4인이 2008년 7월 16일부터 2010년 6월 23일까지 23개월에 걸쳐 총 195번 청와대를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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