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사쪽이 6일째 울산 1공장을 점거중인 농성장에 단수 조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정규직 지회는 여러 통로를 통해 회사쪽이 단수 조치를 진행 중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단수조치 이후 다른 국면이 이어질 수 있어 농성장 내부도 긴장감이 돌고 있다.
원고 측 변호인들은 “불법파견 노동자를 사용한 고용주가 고용승계 책임을 지지 않는 판결은 사법부가 불법을 조장하는 것”이라며 “입법과정에서 명시적 규정이 없었으므로 사법부가 적극적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