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종단이 이명박 정부에 대한 불복종운동과 4대강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상품 불매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천명했다. 천주교, 불교, 개신교, 원불교가 참여하는 ‘4대강 개발저지 4대 종단 연대회의’는 “이명박 정권과 그 하수인이 된 한나라당을 생명과 평화를 말살하는 세력으로 규정”하고 이들에 대한 저항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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