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

[낡은책] [낡은책11] 실업문제의 인식

[낡은책] [낡은책11] 실업문제의 인식

이 책은 <한국의 상대적 과잉인구와 고용문제>라는 부제를 달아 1986년에 나왔다. 85년까지의 노동통계치를 분석해 조만간 터질 실업과 비정규직 문제를 전망했다. 당시엔 ‘비정규직’이란 용어 대신 임시고용, 일용직 등을 사용해 ‘불안정, 불완전 취업자’라는 개념을 사용했다.

[질라라비] 경기지역 비정규운동의 고민과 실천을 담아갈 경기비정규연대[30호|특집3]

[질라라비] 경기지역 비정규운동의 고민과 실천을 담아갈 경기비정규연대[30호|특집3]

경비연은 계급적으로 투쟁하고 실천하는 조직과 개인이 함께 할 수 있다는 전제 조건 말고는 아무런 제약이 없다. 우리는 자본과 정권이 강요하는 체제화된 ‘비정규직-불안정한 노동’을 거부하고, 좀 더 너른 연대와 소통을 통해 신자유주의 철폐와 비정규직 철폐투쟁을 전면화하고, 그것으로부터 투쟁의 전망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사회적빈곤에 철퇴를!] “800만 빈곤층 불안정노동의 결과”

[사회적빈곤에 철퇴를!] “800만 빈곤층 불안정노동의 결과”

전방위적 빈곤화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빈곤계층에 대한 지원은 너무나도 빈약하다. 그나마 유일한 사회안전망이라고 하는 기초법 수급자는 전체 8백만 명에 이르는 빈민 중 140만 명만이 보장받고 있는 실정

[사회화와노동] 최저임금 실질화 투쟁과 최저생계비 현실화 투쟁으로 집중하자!

[사회화와노동] 최저임금 실질화 투쟁과 최저생계비 현실화 투쟁으로 집중하자!

최근 민주노총과 빈곤사회연대, 불안정노동과 빈곤에 저항하는 공동행동을 중심으로 최저임금 실질화 투쟁 / 최저생계비 현실화 투쟁이 벌어지고 있다.

가열찬 투쟁으로 다시한번 결의한다

가열찬 투쟁으로 다시한번 결의한다

불안정노동철폐를 위한 100차 수요집회

불안정노동 철폐 투쟁의 의의와 과제

불안정노동 철폐 투쟁의 의의와 과제

김 도 형 (사회진보연대 공동집행위원장, 진보넷 집행위원)

[노동과세계] 인터뷰/ 불안정노동철폐연대(준) 김혜진 집행위워장

[노동과세계] 인터뷰/ 불안정노동철폐연대(준) 김혜진 집행위워장

함께 싸우다 보니 '모두의 문제'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