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이번 총궐기대회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서울시와 경기도, 전남도에 공무원 관련 노조들을 언급하며 “경제 살리기에 매진해야 할 공무원들의 본분을 인식한 것”이라며 “불참선언을 하는 공무원 노조가 보다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만장일치로 박성수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하면서 4개월을 넘기고 있는 이랜드-뉴코아 노동자들의 싸움에 작은 희망으로 떠올랐었다. 그러나 박성수 회장은 지난 19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들에게 국정감사 증인 불출석 사유서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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