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결은 이후 미국 정부 관계 내부고발에 대한 선전포고이자 미국 내부고발자에 대한 첫 번째 평결로서 향후, 미국이 추적 중인 어샌지와 에드워드 스노든에 관한 적용 모델로 해석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오바마 정부 이후 미국에서는 사상 최대 수준인, 모두 6명의 내부고발자가 기소돼 있다.
미국 전쟁범죄와 부정부패의 진실을 알린 브래들리 매닝 첫 재판을 앞두고 전세계적으로 석방 운동이 벌어진 가운데 한국 평화운동 단체들도 미국 대사관 앞에서 그의 석방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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