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국방부 장관과 CIA 국장을 지명하며 미국 안보라인의 가닥이 잡혔다. 이번에 지명된 안보라인은 경제위기 아래 전쟁보다는 실리외교를 추진하는 한편 아프간, 이라크 등 내 반미 테러세력에 대해서는 CIA 중심의 통제 작전을 강화한다는, 위험요소는 강하게 제압하고 경제적 실리를 따진다는 입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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