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29일 이건희 회장이 사면을 받던 날, 삼성은 회사의 명예와 미래 수익을 훼손했다는 이유로 삼성은 코리아타임스와 편집국장 그리고 마이클 브린 씨를 상대로 100만달러짜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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