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의 독주는 한동안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미 10억 사용자를 돌파했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페이스북이 이 많은 사용자에 그냥 만족할 가능성은 별로 없습니다. 진짜 돈이 되는 장사를 아직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으로 김정일 위원장의 사진을 모아 놓은 <김정일 블로그>가 해외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지막 검색어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름을 딴 블로그로 김정일 위워장이 “살펴보고(응시하고) 있는” 공식 사진을 모아 게재하고 있다.
짹짹. 새가 지저귄다. 이것이 바로 지금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트위터의 어원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시스템(SNS)을 활용한 교육정치가 활발하다. 진보교육감이 본격 업무를 시작한 올해 들어 이 같은 현상은 도드라진다.
\"노동조합이 블로거를 모십니다\" 공공운수연맹이 직접 네티즌과 소통하기 위해 지난 7일 토론의 메카 아고라 옆에 둥지를 틀었다. 티스토리의 \'공공운수노동자 블로그(http://kptu.tistory.com)가 바로 그것.
지난 26일 블로거 capcold가 자신의 블로그(http://capcold.net)에 올린 ‘표현의 자유 보호 캠페인 -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에 동참하는 블로거들이 늘고 있다.
이렇게 오늘도 여름 안에서 놀았다. 시간이 휙휙 잘도 간다. 나는 소통에 대한 고민, 사람에 대한 고민도 이제 고만 잊고 만나서 무얼 하면 즐거울까, 함께 하는 기쁨이 무엇인지를 되새긴다.
우리의 빼앗긴 정치적 자유를 되찾기 위해 인터넷 공간에서 불복종운동이라도 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고민스럽다.
당신의 생체정보가 미-일을 오간다면? 귀찮아서 누른 클릭, 프라이버시가 죽어간다고? 녹소연 “KT-하나로 집단소송할 것” CCTV 무단설치해 비판적 직원들 감시 댓글 ‘악성’ 여부, 네티즌이 판단 못 하나? 다양성 잃어가는 ‘블로고스피어’ 방조제를 트자 갯벌을 살리자 제한적 본인확인제 실효없다 인터넷 포털도 규제한다…’그러나’ 대선, 입 다물 수 없는 사람 모두 모여라 아이의 ‘민증’과 20개의 지문
‘청파십이두(靑坡十二頭)’중 입단한지 3년만에 어린나이에 ‘불로구(不路求)’를 담당하는 자리 까지 올랐으나, 간계에 빠져 청파문의 중징계인 ‘코디형(刑)’을 살고 있는 사내인지 계집인지 모를 자가 있었으니, 문에서는 그를 ‘코디달군(官僚達君)’이라 한다.
성경의 <요한 계시록>은, 사람이 하늘로 올라가는 ‘휴거(携擧, rapture)’ 이후의 무시무시한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나는 교회 안 다니는데!”라며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다행스럽게도 진실한 기도 한 번이면 승천할 수 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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