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모르는 무지랭이는 시를 몸으로 썼다. 이것이 비나리, 민중문학이다.” 백발의 투사, 백기완 선생이 ‘비나리’로 박근혜 정부 1년 민주주의와 생존권 유린의 패악에 맞서 저항과 희망의 쇳소리를 선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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