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에너지 프로그램에 대한 지지, 이란에 대한 미국의 일방적인 제재조치에 대한 반대, 팔레스타인 지원을 위한 노력 확대를 약속했다. 또한 세계 도처의 이슬람포비아와 인종주의에 맞선 투쟁의 필요와 세계 비핵화도 선언에 포함된 핵심 이슈 중 하나였다.
이란과 비동맹회의 참가국은 시리아 위기,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점령, 이란 핵프로그램에 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시리아 위기에 대해서는 비동맹회의에 참석한 반기문 총장과 이란 국가수반의 회담에 따란 긍정적인 대응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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