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에 의한 \'개혁\'과 한미동맹에 의한 \'평화\'. 이윽고 참여정부의 개혁과 평화는 파병으로 시작해 파병으로 해저문다. 파병에 반대하고 나선 정동영 후보와 권영길 후보는 미국과의 공조에서 얼마나 자유로운지 묻고 싶다.
\"비동맹에 대한 정치적 판단은 남북문제에 대한 노동자,민중적 강령 수립 차원의 문제이기도 하며 경제와 정치적 성격을 포괄한다. 여기에서 남측의 비동맹중립 선언의 의미는 한미동맹을 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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