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우 후보는 한바탕 내홍을 겪은 진보신당이 노동정치를 찾아가는 과정에 함께하고 있다. 바쁜 선거유세 기간, 누구보다 많은 고민과 계획을 가지고 있는 정진우 후보를 만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진보신당의 변화, 그에 따른 정체성, 그들이 지향하는 노동정치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박은지 대변인은 “제가 겪은 딱 그만큼의 아픔만큼 이 시대 젊은이들의 고민을 담아 진보신당의 청년 공약과 정책을 입이 되고 발이 되어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소노동자 김순자 울산과학대지부장과 홍세화 진보신당 대표가 각각 19대 총선 진보신당 비례후보 순번 1, 2번으로 나선다.
이남신 이랜드일반노조 수석부위원장이 12일 “이랜드 여성 노동자들의 간절한 염원을 안고 진보신당(준)의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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