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금) 헨리 사라기 비아깜페시나 아시아지역 의장과 인드라 루비스 비아깜페시나 국제 담당자는 '12월 홍콩 투쟁을 준비하며 한국 활동가들이 가진 계획과 사업을 소통하기 위한 방한'이라며 한국 방문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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