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 탄소 중립이 이뤄지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국가가 직접 고용을 창출하는 ‘국가책임일자리’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으로 일자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정부의 개입이 금융·자본 부양에 초점이 맞춰지는 문제도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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