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은 나를 자립적이게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먹고 있는가를 매일 성찰하는 것은 일상을 바꾸는 정치이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는 실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채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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