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MB악법을 둘러싼 여야의 치열한 싸움 뒤 여야의 쟁점이 없다는 이유로 각종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고 있다. 그러나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들이 의료, 교육, 부동산 등 각종 규제완화 정책의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정세균 대표는 “민주당은 이미 여야가 합의했거나, 이견이 없는 95개 법안을 8일까지 처리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29일,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이 “여야 합의가 가능한 것처럼 얘기되는 ‘비쟁점 법안’은 단지 알려지지 않았을 뿐 ‘쟁점 법안’ 못지않은 치명적인 부작용과 폐해가 우려된다”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