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비정규직철폐운동본부의 이해삼 본부장과 김광수 부본부장은 11일 오후 2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비정규직법 시행령 개악 저지 및 비정규직법 전면 재개정을 주장하며 삭발식을 하고 노상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