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연대회의

박근혜정부 비정규직 대책은 ‘무기징역 노예화’

박근혜정부 비정규직 대책은 ‘무기징역 노예화’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무기계약직 전환을 추진하는 가운데 민주노총, 한국노총 및 양 노총에 속하지 않은 독립노조 소속 조합원 등 10만 여명이 모여 비정규직 무기계약직이 아닌 ‘정규직화’를 요구한다.

“말 아닌 실천”, 비정규연대회의 전국 돌며 총파업 호소

“말 아닌 실천”, 비정규연대회의 전국 돌며 총파업 호소

서울, 구미, 창원, 울산, 광주, 전주, 경기 등 전국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정규직·비정규직 단결투쟁, 비정규 권리입법 쟁취를 위한 4월 총파업 돌입을 호소, 불법파견 정규직화, 특수고용 노동기본권 쟁취, 비정규직 철폐 투쟁을 벌여 나갈 것...

비정규연대회의, 2월 하루 총파업 결의

비정규연대회의, 2월 하루 총파업 결의

임시국회에서의 비정규법안 상정 유보 여부, 민주노총의 총파업 실행 여부와 무관하게 하루 총파업 진행키로. 조속히 규약과 상근체계 등을 확립해 본조직으로 전환. 2005년은 대중과 함께하는 권리입법 쟁취로

비정규노조 다시 총파업 선두에

비정규노조 다시 총파업 선두에

민주노총의 총파업과 최대한 함께 들어가는 것을 기본으로, 가능한 총파업 조직에 사활을 걸되, 비정규노조들이 독자적으로 구사할 수 있는 파업투쟁을 벌인다. 대표자와 핵심 간부들의 구속과 해고를 각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