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민 한국사회당 후보는 26일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직업교육을 강화해 산업 재편을 이루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라며 “국가가 기업, 노동자와의 사회협약으로 향후 5년간 노동사회혁신기금 100조를 조성해 노동교육에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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