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정부가 ‘비정규직종합대책’을 발표했다. 하지만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이 아니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이번에는 간병, 퀵, 대리운전 노동자 등 산재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특수고용노동자들이 19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정부의 비정규직종합대책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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