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총파업 첫날. 2005년 12월 1일, 국회 앞에서는 8천여 명의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총파업 결의대회가 열렸다.
단병호 민주노동당 의원은 1일 2시 30분 경 “기간제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사유제한이 필요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국가인권위는 이번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예정인 비정규직 노동자 관련 2개 법안에 관하여 "노동인권 보호와 비정규직 차별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에 충분하지 못하다"는 의견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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