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 명에 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시민이 11일 서울 대학로에서 광화문 광장까지 ‘비정규직 대행진’을 벌였다. 행진 참여자들은 김용균 이후에도 비정규직이 50명이나 사망했다며 문재인 정부에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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