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속에 추석을 3번 맞이한다. 유난히 기억 될 이번 추석은 도곡동 타워 펠리스 옆 군인공제회 앞 아스팔트. 수십억은 없어도 내 몸 하나 누을 푸른 창공이 펼쳐진 작은 공간이 있기에 레지스탕스의 문구와 또 하나의 가족인 동지들이 있기에 3번째 맞이하는 이번 추석은 보이지 않는 밝은 달이 내 마음을 채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