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군말이 필요없다. 투쟁은 계속되어야 한다.
그 중에서 하반기 비정규 투쟁의 중요한 두 축인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을 책임지고 있는 이수호 위원장과 김혜경 대표를 만나 이 날 벌어진 열사 추모제와 향후 투쟁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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