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 동안 이스라엘 정착민들이 팔레스타인인을 살해한 21건의 사건에서 단 한 명도 처벌받지 않았다고 인권단체 비첼렘(B’Tselem)이 밝혔다. 이 단체는 이 같은 상황을 점령지인 서안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종 청소 캠페인”이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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