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비합법

[교육희망] \”비합법 시절 토큰 몇 개만으로도 행복했는데… 먼저간 동지들 생각에 목이 멘다\”

[교육희망] \”비합법 시절 토큰 몇 개만으로도 행복했는데… 먼저간 동지들 생각에 목이 멘다\”

정해숙 전 위원장은 비합법에서 합법 조직으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위원장을 맡아 전교조 합법화의 산파 노릇을 한 분이다. 비합법 10년과 합법 10년 사이의 거멀못 같은 존재가 바로 정해숙 전 위원장이다. 지난 18일 정 전 위원장을 만나 창립 20돌을 맞는 소회를 들어 보았다.

글, 사진 임정훈 기자
2010.04.18 18:02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교육희망] \”비합법 시절 토큰 몇 개만으로도 행복했는데… 먼저간 동지들 생각에 목이 멘다\”
[교육희망] \”비합법 시절 토큰 몇 개만으로도 행복했는데… 먼저간 동지들 생각에 목이 멘다\”
[교육희망] \”비합법 시절 토큰 몇 개만으로도 행복했는데… 먼저간 동지들 생각에 목이 멘다\”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