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조립2라인에서 자살을 시도한 류 모(50) 씨가 유서에서 2009년 구조조정 이후 임금이 삭감되거나 제때 지급받지 못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류 씨는 쌍용차 회사에 대해 정치권 및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도 요구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