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 빈곤철폐의 날 투쟁대회’가 15일 늦은 2시 서울역 광장에서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017빈곤철폐의날투쟁조직위원회 주최로 열렸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장애인 홈리스 철거민 노점상 학생 등은 명동성당 앞까지 행진하며 “99% 민중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자”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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