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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지역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이곳이 우리가 살아갈 터전이다”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이곳이 우리가 살아갈 터전이다”

‘주거복지 부산연대’가 2년간의 준비 끝에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주거복지 부산연대 준비위원회’는 지난 2005년 11월 30일 100여 명이 모여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연대회의 준비위원회 발기인대회를 개최하고 제1회 주거복지학교를 여는 등 활동가 양성과 함께 조직정비를 위한 기초를 다져왔다.

사회
정연우 기자
2006.05.1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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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이곳이 우리가 살아갈 터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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