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0도까지 기온이 떨어진 11일, 21살 대학생 김지예 양은 강남구청 앞에 있었다. 2시부터 ‘핵 안보 정상회의 빌미 노점생존권 말살 규탄대회’ 가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녀는 “조금전에 구청안에 구경갔다 왔는데, 따뜻하더라” 며 “시민들을 위해 일하는 구청은 따뜻한데, 정작 시민들은 차가운 거리에 서있어서 ‘저기 저 분들은 시민이 아닌건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라고 말하며 희미하게 웃어보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