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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해방실천연대

‘용역깡패들의 시대’…경찰은 수수방관

‘용역깡패들의 시대’…경찰은 수수방관

아현동 철거 현장과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용역의 집단 폭력이 도를 넘고 있다. 경찰은 이들의 불법 폭력을 방관하며 사태를 키우고 있다. 빈민해방실천연대(전국철거민연합, 민주노점상전국연합)은 6일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역 폭력을 방관한 경찰을 규탄했다.

노동
김한주 기자
2018.11.0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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