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불필요한 많은 소비로, 다른 생명들의 삶을 박탈했습니다. 거위를 비롯한 다른 생명과 지구에게 잠시 용서를 빌어봅니다. 여러 생명과 함께 살아가는 지구를 상상하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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