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빛바랜 취재수첩

[빛바랜 취재수첩] 인간성의 밑바닥을 보고 겪었어요

[빛바랜 취재수첩] 인간성의 밑바닥을 보고 겪었어요

2006년 당시, 직장폐쇄 된 레이크사이드CC는 아시아 최대의 골프장이라는 명성만큼이나 쉴 새 없이 고급 승용차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폐쇄된 곳은 골프장이 아닌 노동자의 생계처럼 보입니다.

노동
오도엽 (작가)
2010.03.16 11:21
[빛바랜 취재수첩] 뭣 땀시 삼성과 싸운다요, 잉

[빛바랜 취재수첩] 뭣 땀시 삼성과 싸운다요, 잉

화물노동자 이광원 씨를 광주광역시 하남산단에 있는 체육공원에서 만납니다. 화물연대가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화물노동자 총파업을 결정한 2006년 3월 26일입니다. 1200여대의 화물차와 함께 화물노동자 2500명이 모여 있습니다.

노동
오도엽 (작가)
2010.03.08 12:33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빛바랜 취재수첩] 인간성의 밑바닥을 보고 겪었어요
[빛바랜 취재수첩] 인간성의 밑바닥을 보고 겪었어요
[빛바랜 취재수첩] 인간성의 밑바닥을 보고 겪었어요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