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의 학생 시위는 권위주의 정부와 공공 자산을 다국적 기업에 매각하는 행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는 단순히 자유주의적이거나 친유럽적인 운동이 아니라, 세르비아 자본과 국제 자본 사이의 결탁 자체를 문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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