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사골국

[미친소가 몰려온다] \”담당 의사, 인간광우병 가능성 부인 안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담당 의사, 인간광우병 가능성 부인 안했다\”

김승주(가명) 씨의 어머니 한경자(가명) 씨는 인간광우병 의심 질환으로 지난해 3월 7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본래 승주 씨의 어머니는 잔병치레 없이 건강한 편이었다고 한다. 다만 젊을 때부터 머리가 무겁다거나 뒤통수가 당기는 증세가 있었고, 약간 저혈압이었다.

사회
이윤원 기자
2008.05.05 20:11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담당 의사, 인간광우병 가능성 부인 안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담당 의사, 인간광우병 가능성 부인 안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담당 의사, 인간광우병 가능성 부인 안했다\”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