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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용서

서울시장 성폭력사건 피해자 “서울시장 선거, 처음부터 잘못”

서울시장 성폭력사건 피해자 “서울시장 선거, 처음부터 잘못”

서울시장 위력성폭력사건 피해자가 처음으로 기자회견에서 모습을 드러내 자신의 심경과 입장을 밝혔다. 피해자는 이날 “저의 말하기는 오늘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며 “이제 그분들이 조치하고 행동해야할 때”라고 밝혔다. 피해자가 말하는 ‘그분들’은 서울시장 위력성폭력 사건에서 책임이 있는 자들로, 이후 2차 가해를 직접 행하고 방조한 이들을 포함한다.

사회
박다솔 기자
2021.03.1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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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성폭력사건 피해자 “서울시장 선거, 처음부터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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