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진보진영, 이재용 사과에 줄 비판

진보진영, 이재용 사과에 줄 비판

진보진영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과를 두고 일제히 비판 입장을 밝혔다. 정의당은 “이번 사과가 결코 삼성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감형으로 악용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그리고 지금 삼성과 이 부회장에게는 사과보다 사법 정의가 우선”이라고 밝혔다.

백도라지 “경찰 사과에 내용 없어…용산, 밀양, 강정에도 사과해야”

백도라지 “경찰 사과에 내용 없어…용산, 밀양, 강정에도 사과해야”

경찰 물대포로 사망한 고 백남기 농민의 큰딸 백도라지 씨가 경찰의 사과는 ‘원격 사과’라며 유족에 직접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또 백 씨는 국가폭력으로 희생당한 용산참사, 밀양 송전탑, 제주 해군기지 강정마을에도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위원장, 노동절 집회 발언 사과

민주노총 위원장, 노동절 집회 발언 사과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은 3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 공문을 보내 지난 노동절 집회 대회사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5월 1일 발언에서 이명박 정권을 규탄하며 ‘반신불수 정권’이라고 표현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서울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서울평통사

평화협정 실현을 위한 다양한 설명회와 캠페인 진행 서울은 하반기, 평화협정 실현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먼저 변연식 대표님과 남편께서 주변의 지인들을 추진위원으로 세우고 계시고요, 변 대표님 소개로 천주교 여성 공동체의 가을 나들이 자리에서 평화협정 실현운동의 취지를 설명하고 서명을 받았습니다. 기독교장로회 총회 자리와 공공연구노조 대의원대회,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6·15 산악회 산행과 같은 자리에서 본부와 함께 평화협정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용산 철거민을 돕기 위한 재정사업을 했습니다 용산 철거민을 돕기 위한 재정사업으로 고구마를 판매했습니다. 이 고구마는 올 초, 충북 괴산으로 귀농한 강우균 회원이 제초제와 화학비료를 전혀 쓰지 않고 재배한 무농약 호박 고구마입니다. 시중 가격에 비해 가격도 괜찮은 편인데다가 용산 철거민을 돕는다는 취지에 공감하시고 많은 분들이 고구마를 사주셨습니다. 수익금은 345,000원입니다. 곧 용산 철거민들께 전달하겠습니다. 어렵게 장기 투쟁을 하는 분들을 돕는 ‘서울평통사 직거래 장터’를 엽니다. 평통사 회원이나 회원의 부모님께서 직접 농사지은 농작물을 판매합니다. 중간 유통과정을 줄여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믿을 수 있는 농작물을 드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수익금은 어렵게 오랫동안 투쟁을 해오고 계신 분들을 돕는데 쓰이니 일석이조겠지요. 어떤 곳을 도울지는 운영위원회 논의를 통해 정하겠습니다. |황윤미(서울평통사) [알립니다] 충북 영동 포도즙 (한 박스 50봉) 한 박스 : 3만원 두 박스 : 5만5천원 세 박스 : 8만원 네 박스 : 10만5천원 저농약 사과와 배 사과 10킬로 한 박스(50과 내외) : 4만5천원 배 15킬로 한 박스(35과 내외) : 4만5천원 무농약 호박 고구마 10킬로 한 박스 : 3만원 문의 : 02-713-1992/ 사무국장 황윤미 011-495-6134

이명박 대통령 직접 사과 요구

이명박 대통령 직접 사과 요구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도 이명박 대통령의 직접 사과를 요구했다.

진보신당 이명박 대통령 대국민 사과 요구

진보신당 이명박 대통령 대국민 사과 요구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이명박 정권 책임론이 부상하고 있다.

강기갑, “길가다 조폭에 둘러싸인 심정”

강기갑, “길가다 조폭에 둘러싸인 심정”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12일, 지난 임시국회에서 발생했던 물리적 충돌에 대해 사과했다.

전비연, “민주노동당 진짜 노동자 길 포기하는가”

전비연, “민주노동당 진짜 노동자 길 포기하는가”

민주노동당이 지난 15일, 한국노총을 ‘어용’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한국노총에 공식 사과한 것이 알려지면서 노동계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전농, 정부 이면합의 규탄 농민총파업 선언

전농, 정부 이면합의 규탄 농민총파업 선언

쌀협상 과정에서 중국에 대해 사과, 배 검역간소화 조치를 약속한 정부의 이면합의가 밝혀지면서 전농을 비롯한 농민들이 분노하고 나섰다. 이들은 농민 총파업을 실시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