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미안하다. 환하게 웃고 신나게 뛰어놀아야 할 나이에 입시지옥으로 내몰아서 미안하다. 아이들에게 환한 웃음을 되돌려주기 위해 학부모가 앞장서겠다\" \"대학서열화라는 현존하는 입시 구조 속에서 청소년을 위한답시고 교육제도를 아무리 바꾸어봐야 변함이 없다. 청소년들이 나서야 교육문제가 실질적으로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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