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위

노동자 정치세력화 ‘시즌2’ 시작

노동자 정치세력화 ‘시즌2’ 시작

김소연 선투본은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선 평가와 열린 토론을 거쳐 노동자계급정당 추진위원회를 건설할 예정이다.

노동좌파 대선 후보 선거투쟁위원회 시동

노동좌파 대선 후보 선거투쟁위원회 시동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변혁모임), 노동전선,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공동실천위원회(사노위), 노동자혁명당추진모임(노혁추)은 29일 대선 공동선거투쟁본부 준비위원회 1차 회의를 열어 공동선거투쟁본부 체계와 후보 선출 일정을 확정했다.

진보좌파·민중진영 대선 공동기구, 마지막 고비 넘는 중

진보좌파·민중진영 대선 공동기구, 마지막 고비 넘는 중

18대 대통령 선거 70여일을 앞둔 상황에서 진보좌파.노동자민중진영 대선 공동기구 건설 논의가 마지막 고비를 넘고 있다.

사노위 대선 방침 결정, “투쟁하는 노동자민중 독자후보”

사노위 대선 방침 결정, “투쟁하는 노동자민중 독자후보”

사회주의노동자정당 공동실천위원회(사노위)는 8일 충남지역에서 총회를 열고 “‘투쟁하는 노동자·민중후보’를 무소속 후보로 내세우고 후보 사퇴 없이 완주한다”는18대 대선 방침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사노위, “통진당 ‘노동중심성’ 회복 가능성 없다”

사노위, “통진당 ‘노동중심성’ 회복 가능성 없다”

지난 15일 통합진보당 신임 당대표로 혁신파를 자처하는 강기갑 지도부가 공식 출범했지만 노동 중심성을 회복할 가능성은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원순은 노동자편? ‘묻지마 야권연대’ 비판 목소리

박원순은 노동자편? ‘묻지마 야권연대’ 비판 목소리

지난 21일 민주노총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공개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도 ‘야권연대’의 일환으로 박원순 후보 선거캠프에 초기부터 결합해왔다. 이 가운데 민주노총과 진보정당의 야권연대 지지방침에 대한 비판이 꾸준히 제기됐다.

사회주의 정치운동진영은 성매매 특별법을 반대한다

사회주의 정치운동진영은 성매매 특별법을 반대한다

최덕효(한국인권뉴스 대표) 사노위 강령토론회 \”합의에 따른 성행위에 대한 국가개입 반대\” 사회주의 정치운동진영이 성매매 특별법에 대한 반대 입장으로 가닥을 잡아나가고 있어 주목된다. 8월 21일 오후 2시 철도서울지역본부 2층 강당에서는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공동실천위원회(사노위)가 주최한 「사노위 전국 강령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에는 2기 강령기초위원회가 작성한 ‘강령초안 단일안 토론자료’가 제출되었다. 2기 강령기초위원회는 [여성해방] 항목에서, 성적자기결정권의 존중과 합의에 따른 성행위에 대한 국가개입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성매매 폐절을 지향하면서 동시에 성매매를 범죄화하는 성매매 특별법(성특법)을 반대한다는 점과 성매매 여성의 비범죄화 요구를 분명히 했다. 지난 1기 강령기초위원회에서 ‘5인안’은, 성특법 반대는 물론 성매매 종사자들의 완전한 의료 접근권과 생활임금, 무상 직업재활훈련 요구와 단결권(노조) 인정 및 민주노총과 같은 연맹 조직에의 가맹 필요성까지 언급, 합법화를 암시한 바 있다. 5인안 지지자 가운데 다수는 사노위를 나와 현재 노동자혁명당(추)에서 활동 중이다. 한편, 사회운동단체 중에는 지난시기 성노동운동에 연대하면서 성특법에 반대한 사회진보연대·여성문화이론연구소 등이 있지만, 기존 정치권 및 정치운동 진영에서 반대 입장을 밝히고 나선 곳은 사노위·노동자혁명당(추)과 같이 사회주의 정치운동세력이 유일하다. 사노위는 이번 토론자료를 가지고 지역토론회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다음은 ‘강령초안 단일안

사노위, “자본가에게 영혼파는 의회주의”…진보대통합 혹평

사노위, “자본가에게 영혼파는 의회주의”…진보대통합 혹평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 공동실천위원회(사노위)’가 ‘새로운 노동자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위원회(새노추)’를 향해 “조직대상이 누구인지가 아니라 대안 사회가 무엇이며, 무엇을 하려는 당인지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세칼럼] 민주노동당·진보신당의 통합 그리고 사노위

[정세칼럼] 민주노동당·진보신당의 통합 그리고 사노위

[정세칼럼] 민주노동당·진보신당의 통합 그리고 사노위 최 덕 효 (한국인권뉴스 대표) \’진보정치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진보진영 대표자 6차 연석회의\’는 지난달 31일, 6월 말까지 당내 논의를 거친 후 새로운 통합진보정당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9월께 신설합당의 방식으로 신당을 창당하기로 합의했다. 그리고 오늘(6월 2일)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통합이 공식 합의됐다. 외견상 진보정당 건설에 동의하는 세력과 개인 등의 ‘헤쳐모여’식이지만, 실제 내용은 역시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통합이다. 가장 예민했던 북한에 대한 입장 차이도 “6.15 정신에 따라 북의 체제를 인정하고, ‘북의 권력승계 문제는 국민 정서에서 이해하기 어려우며 비판적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견해를 존중한다.”는 선까지 합의함으로써 큰 걸림돌을 넘었다. 이들 양당 통합에 대한 공로를 따지자면 역시 이명박 정권이 먼저다. 실정(失政)과 폭정으로 일관해 온 자본가 정권에 대한 반작용이 1등 공신인 까닭이다. 다음은 지난 4.27 재보선에서 승리를 거머쥔 민주당인데, 향후 한나라당에 대한 선거연합 구도에서 힘이 센 민주당과 겨루기에는 양당 통합이 크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결국 이번 통합은 거대 여권을 상대로 한 야권 내의 불가피한 정치공학적인 결과다.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보다 적색으로, 보다

사노위, “당건설 의지 재확인”

사노위, “당건설 의지 재확인”

총회에 대해 사노위 중앙집행위는 31일 입장서를 통해 “‘사노위를 통한 당건설은 여전히 유효’하며, 이후 토론을 통해 단일한 강령초안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회원의 공감과 의지를 확인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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