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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후세인

전쟁의 데자뷔

전쟁의 데자뷔

이라크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퍼뜨려졌던 거짓말과, 이란과의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되살아난 거짓말 사이에는 거의 차이가 없다. 이라크 침공 요구가 있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우리 정보기관들과 국제기구들의 평가는 공허하게 무시되었고, 그 자리는 환각으로 대체되었다.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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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사담 후세인 사형 이후, 평화는 오지 않았다

[인권오름] 사담 후세인 사형 이후, 평화는 오지 않았다

사담 후세인의 죽음은 이라크의 평화를 가져오지 않았다. 이라크에 진정한 평화를 가져오게 하는 것은 사형제가 아니라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가치이며 ‘인권’의 보장이다.

김희진
2007.01.10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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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데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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