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청소년인권단체가 나이주의와 어린이·청소년 차별을 지적하는 캠페인을 벌인다. 이 캠페인은 나이가 관계의 위아래를 나누는 기준이 될 수 없음을 기억하고 어린 사람을 아랫사람으로 대하지 않도록 약속·실천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한국 사회의 여러 언어문화 속에 존재하는 나이주의와 어린이·청소년에 대한 차별·혐오를 지적하고 성찰하는 캠페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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