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씨는 피해자 ㄱ씨의 양팔에 주소, 연락처, \'장애인\'이라는 문구 등을 강제로 문신으로 새기고, 거주지를 벗어나 밖으로 나갔다가 잡혀 들어오면 몽둥이로 발바닥과 어깨 등을 폭행하고 다른 피해자들에게도 연대책임을 물어 폭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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