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치러진 프랑스 대선에서 유권자들은 두 개의 다른 생각을 택했다. 1차 투표 결과 집권 우파 대중운동연합(UMP) 후보 니콜라 사르코지는 31.1%, 사회당 후보 세골렌 루아얄은 25.8%를 획득해서 5월 6일 결선투표에서 맞붙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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