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진단서

서울대병원, 백남기 농민 외인사 인정… “이제는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시작해야”

서울대병원, 백남기 농민 외인사 인정… “이제는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시작해야”

서울대병원이 15일 고 백남기 농민의 사망 원인을 병사에서 외인사로 수정했다. 경찰 물대포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다. 시민사회 단체들은 이제 진상규명과 처벌 작업을 시작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서울대병원장, “백선하 교수 징계 고려 중”

서울대병원장, “백선하 교수 징계 고려 중”

서울대병원 서창석 병원장은 28일 오전 10시 40분 유가족과 면담에서 백남기 사망진단서를 병사로 기재한 백선하 신경외과 과장의 징계에 대해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서울대병원, “유족이 적극적 치료 원치 않아 백남기 사망…병사 표기”

서울대병원, “유족이 적극적 치료 원치 않아 백남기 사망…병사 표기”

백남기 사망진단서를 작성한 백선하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과장은 3일 오후 5시 반 백남기 씨의 사망 종류는 병사가 맞다고 재확인했다.

백남기 농민 사고 직후 CT 공개…사망진단서 조작 의혹 공개질의

백남기 농민 사고 직후 CT 공개…사망진단서 조작 의혹 공개질의

백남기투쟁본부는 30일 오후 백남기 농민이 쓰러진 직후 찍은 CT 촬영본을 공개했다. CT에는 물대포로 뇌가 한쪽으로 쏠린 모습이 확인됐다. 외인사가 사실상 확실하다며 서울대 병원에 사망진단서 조작 의혹에 대해 공개질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