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기간 2년을 넘긴 기간제 노동자를 계약해지하려 해 도마 위에 올랐던 국회 사무처가 이번에는 국회 후생관에 대형유통마트 입점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국회 사무처가 계약기간 만료 통보를 했던 고용기간 2년 이상 기간제 노동자 18명을 무기계약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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