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 사법농단’ 피해자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 조창익)과 교사 22,016명이 피해 회복을 촉구하는 교사선언을 했다. 전교조는 7일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교조 법외노조화는 박근혜 청와대와 양승태 대법원 체제가 만든 합작품이라며 양승태 구속수사와 법외노조화 즉각 취소를 요구했다. 또한 전교조와 국제교원노조총연맹(EI)는 이날 사법농단과 관련해 ILO(국제노동기구) ‘결사의자유위원회’에 추가 제소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